AI 1,375조 협력 수혜주 총정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다음은 누구
한미 기업들이 추진하는 AI 협력 규모가 9,500억 달러, 우리 돈 1,3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하지만 투자자에게 더 중요한 것은 거대한 숫자가 아니라 어떤 기업이 실제 계약과 장비 발주, 매출 증가로 연결될 수 있느냐입니다.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삼성전자와 SK그룹, 현대차그룹이 미국 빅테크 기업들과 대규모 AI 협력 계획을 내놓았습니다.삼성전자는 브로드컴과 메모리·파운드리·첨단 패키징을 묶은 협력을 추진하고, SK그룹은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및 차세대 메모리 생태계를 구축합니다.현대차그룹 역시 엔비디아와 로봇과 스마트팩토리를 연결하는 피지컬 AI 플랫폼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이번 발표는 단순한 반도체 공급계약이 아니라 AI 가속기와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냉각장치, 로봇까지 이어지는 대..
2026. 7. 26.
“줍는 순간 터질 수 있습니다” 폭우 뒤 강가에 떠내려온 나뭇잎 주의보
폭우 뒤 강가에서 ‘나뭇잎’ 주웠다간 큰일 납니다|접경지역 지뢰 주의보와 행동요령폭우가 지나간 뒤 강가나 하천변을 산책하다 보면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나무 조각, 플라스틱, 낯선 물체들이 떠내려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런데 북한 접경지역이나 임진강, 한강하구 주변에서는 이런 물체를 절대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겉보기에는 나뭇잎이나 나무상자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폭우에 떠내려온 유실 지뢰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가장 중요한 행동요령하천변이나 강가에서 낯선 물체를 발견하면 절대 만지지 말고, 가까이 가지 말고, 사진을 찍으려 접근하지 말고, 즉시 112 또는 가까운 군부대·지자체에 신고해야 합니다.특히 경기 연천, 파주, 강화, 김포, 고양 한강하구처럼 접경지역과 가까운 곳은 폭우 뒤 더 주의가 필요합니..
2026.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