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캐나다여행4 (캐나다여행)토론토 맛집 Scaddabush, 현지 친구가 추천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직접 가보니 토론토 여행 중 딸의 현지 친구 추천으로 Scaddabush Italian Kitchen & Bar에 다녀왔어요. 화려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익숙한 파스타부터 처음 맛보는 메뉴까지 즐길 수 있어 기억에 남았던 곳입니다.토론토 맛집 Scaddabush, 현지 친구가 데려간 곳캐나다 토론토에 간 가장 큰 이유는 딸의 대학원 졸업식이었어요. 졸업식을 전후해 가족과 함께 토론토 여행도 하면서 현지 분위기를 제대로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그러던 중 딸의 현지 친구가 “여기는 한번 가볼 만하다”며 소개해 준 곳이 바로 Scaddabush였어요.관광객이 검색해서 찾아간 식당이라기보다 현지에서 지내는 친구의 추천으로 방문했다는 점 때문에 저희도 조금 더 기대가 됐습니다.직접 가보니 음식도 좋았지만, 토론토 현지의 활.. 2026. 8. 31. (캐나다 여행)레이크루이스 모레인레이크 셔틀 예약 방법, 4월 매진 후 4인 가족 성공한 실제 후기 밴프 여행에서 레이크루이스와 모레인레이크를 하루에 모두 보려면 셔틀 예약이 정말 중요합니다. 저희는 4월 예약 때 매진됐지만 여행 직전 풀리는 좌석을 잡아 4인 가족 모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먼저 핵심부터!레이크루이스·모레인레이크 셔틀은 처음 예약할 때 어느 호수를 먼저 갈지 선택합니다. 첫 목적지만 정해두면 Lake Connector를 이용해 두 호수를 하루에 모두 볼 수 있습니다.레이크루이스 모레인레이크 셔틀, 왜 미리 예약해야 할까?6월에 토론토와 밴프 여행을 계획하면서 항공권부터 숙소까지 대부분 딸이 예약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신경 쓰였던 게 바로 레이크루이스·모레인레이크 셔틀 예약이었습니다.특히 모레인레이크는 일반 렌터카를 가지고 호수까지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셔틀 예약이 중요합니다.. 2026. 8. 30. [캐나다 토론토 여행]토론토 아일랜드 다녀온 후기|배 타고 만나는 토론토 시내 풍경과 여유로운 섬 산책 토론토 여행 중 하루쯤은 도심을 살짝 벗어나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높은 빌딩과 번화한 거리도 좋지만, 여행하다 보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천천히 걷고 싶은 날이 생기기 때문입니다.이번에 다녀온 곳은 바로 토론토 아일랜드입니다.토론토 시내에서 배를 타고 들어갈 수 있는 섬인데, 짧은 이동만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특히 배를 타고 이동하면서 바라본 토론토 시내 풍경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호수 위에서 바라보는 고층 빌딩과 CN타워 방향의 스카이라인은 시내에서 보는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핵심만 먼저 보면토론토 아일랜드는 배를 타고 들어가는 과정부터 여행의 재미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시내 풍경, 호수 전망, 산책길, 자전거, 작은 보트, 조용한 공원 분위기까지 함께 즐.. 2026. 7. 9. [캐나다 토론토 여행] 세인트 로렌스 마켓 맛집 후기! Fresh Pasta 라자냐와 랍스터 롤 방문 꿀팁 캐나다 토론토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소 중 하나는 세인트 로렌스 마켓이었습니다.토론토를 대표하는 전통 시장이자, 현지인과 여행객이 함께 찾는 미식 여행 코스로 유명한 곳입니다.붉은 벽돌 건물과 현대적인 고층 건물이 함께 보이는 풍경부터 인상적이었고, 시장 안으로 들어가면 다양한 음식 냄새와 사람들의 활기가 바로 느껴졌습니다.이번 방문에서는 세인트 로렌스 마켓 안에서 꼭 먹어볼 만한 메뉴로 Fresh Pasta 라자냐와 Buster’s Sea Cove 이스트 코스트 랍스터 롤을 중심으로 둘러봤습니다.고급 레스토랑처럼 격식을 차린 분위기는 아니지만, 현지 시장 안에서 바로 고르고 먹는 재미가 있어 토론토 여행의 생생한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았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세인트 로렌스 마켓 분위기, Fresh.. 2026. 7.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