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라이선스아웃2

DXVX 남미 첫 계약 터졌다…KRNA 기술수출 기대감 커지나? DXVX 남미 첫 MTA 체결…KRNA 기술수출 기대감, 지금 봐야 할 핵심 5가지디엑스앤브이엑스, DXVX가 아르헨티나 바이오 제약사와 KRNA 플랫폼 관련 물질이전계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계약은 단순히 해외 기업과 협력을 시작했다는 의미를 넘어, 남미 시장에서 KRNA 기술의 실제 검증 절차가 시작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여기에 DXVX가 최대주주로 있는 에빅스젠의 뇌질환 치료 기술이 일본에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는 소식도 이어졌습니다.하나는 핵산 안정화 플랫폼의 해외 평가이고, 다른 하나는 뇌질환 약물전달 기술의 지식재산권 강화입니다.핵심부터 보면DXVX는 지금 KRNA와 ACP라는 서로 다른 플랫폼을 바탕으로 기술이전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다만 MTA와 특허 등록이 곧바로 대규.. 2026. 7. 23.
일동제약 위산분비 억제 신약 ‘파도프라잔’, 해외 기술이전 본격화? 국내 제약업계에서 위식도역류질환(GERD) 시장을 흔들 잠재력을 가진 신약이 등장했다. 일동제약이 그동안 자회사인 유노비아를 통해 개발해 온 P-CAB(칼륨 경쟁적 위산 분비 차단제) 계열 신약물질 ‘파도플라잔(ID20040002)’의 권리를 직접 인수하면서 글로벌 상업화 전략에 불을 붙였다는 평가다. 단순히 임상 개발을 넘어 해외 라이선스 아웃(기술이전)을 핵심 목표로 하는 행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 파도프라잔은 어떤 약인가?파도프라잔은 위산을 분비하는 양성자 펌프(PP)를 억제하는 신약물질이다. 기존의 PPI(프로톤 펌프 억제제) 보다 빠르게 작용하고 효과 지속 시간이 길다는 점에서 주목받는 P-CAB 계열이다. 동일 계열의 대표 약물로는 일라이 릴리·다케다 등 글로벌 제약사가 내놓은.. 2025. 11. 2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