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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GC녹십자 기술수출 6347억 원, 실제 계약금과 파브리병 신약 전망은?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파브리병 신약 후보물질을 미국에 최대 약 6,347억 원 규모로 기술수출했습니다. 하지만 당장 확보한 선급금은 두 회사 합산 약 935억 원으로, 전체 계약금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1. 기술수출 6347억 원, 실제 받는 돈은?2026년 10월 30일 공시에 따르면 양사는 미국 바이오마린과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LA-GLA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핵심은 최대 계약금액과 선급금을 구분하는 것입니다.구분금액전체 최대 계약4억 7,500만 달러(약 6,347억 원)선급금 합계7,000만 달러(약 935억 원)단계별 기술료최대 4억 500만 달러회사별 선급금약 468억 원판매 로열티상업화 이후 별도선급금은 반환 의무가 없는 금액입니다. 반면 나머지 기술료는 임상개발과 허가, .. 2026. 10. 30.
한미약품 주가전망|일라이 릴리 12억달러 기술이전과 근육 증가형 비만약 모멘텀 총정리 한미약품이 다시 한 번 제약바이오 시장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번 핵심 이슈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일라이 릴리와 체결한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이고, 두 번째는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근육 증가형 비만약’ 파이프라인입니다. 특히 이번 계약은 단순한 연구 협력 수준이 아니라, 한미약품의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인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를 일라이 릴리에 넘기는 구조입니다.계약 규모는 총 12억6000만달러, 한화로 약 1조9000억원에 가까운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약금과 단계별 마일스톤, 향후 판매 로열티까지 포함된 구조라는 점에서 한미약품의 신약 플랫폼 가치가 다시 부각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여기에 더해 한미약품은 미국당뇨병학회 AD.. 2026. 6. 1.
한미약품 주가 전망, MASH 임상 결과 발표 임박! 외국인 14일 연속 매수 이유 분석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의 성공적인 투자를 돕기 위해 따끈따끈한 시장분석을 들고 온 블로거입니다. 최근 제약·바이오 섹터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를 꼽으라면 단연 'MASH(대사이상지방간염)'일 텐데요. 과거 NASH로 불리던 이 질환의 치료제 시장이 열리면서 국내 대장주인 한미약품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특히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이 14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하며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과연 어떤 재료들이 숨어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주목해야 할 투자 포인트는 무엇인지 아주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릴게요. 이야기하듯 편하게 읽어보세요! 1. MASH 치료제 관련 주요 종목 리스트종목명주요 파이프라인현재 단계 / 이슈한미약품에피노페그듀타이드,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글로벌 임상 .. 2026.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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